역사 앞에 불려 나온 한 사람: 누가와 키르케고르
역사 앞에 불려 나온 한 사람: 누가와 키르케고르 누가복음 21장은 흔히 거시적인 종말론의 본문으로 읽힌다. 20~24절은 서기 70년의 예루살렘 멸망으로, 25~28절은 인자의 재림이라는 우주적 사건으로 읽고, 그 둘을 어떻게 잇느냐에 따라 과거주의, 미래주의, 부분적 과거주의로 입장이 갈린다. 언약적 구속사로 읽든 세대주의로 읽든, 본문을 역사의 연대표 위에 배치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나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