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7-DD10

DD1-6은 여기를 참고 DD:7 (II A 86) 어떤 예언자(Prophet)도, 어떤 역사가(Historiker)도 이슬람(Muhamedanismen)을 표현하기 위해, 이슬람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부여한 것보다 더 적절한 표현(betegnende Udtryk)을 찾아낼 수 없었을 것이다. 곧 이슬람의 거룩한 무덤(hellige Grav)이 두 자석(to Magneter) 사이에 떠 있다는 사실이다.a 그것은 다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인간이 되지 않은 신적인 것이다. 즉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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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DD6

DD8-10은 여기를 참고하십시오. DD8-10 링크 DD:1, Pap. II A 71 ∼ S ∼ 칼 로젠크란츠(Carl Rosenkranz)는 (바우어의 『사변신학 학술지(Zeitschrift für spekulative Theologie)』 제2권 제1호) 1쪽에서 하나의 역사-종교적 판단(historisk-religieus Dom)으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이다(Gott ist Gott).” 그는 이것을 통해 당연히 유대교(Jødedommen)를 지칭한다. 왜냐하면 유대교에서는 추상적 일신론(abstracte Monotheisme)이 하나님에 대하여 동어반복적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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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5:143, 잔 다르크

P95:143 (1836년 4월), Pap,I A 155 바게센(Baggesen)의 『하브스고르의 토라(Thora fra Havsgaard)』 전체를 관통하는 암시어(Stikord), 곧 “다시 돌아오는 자(Atterkommeren)”, “나는 다시 돌아온다(Jeg kommer igjen)” 라는 표현 속에 깃들어 있는 낭만적인 것(the Romantiske)을 입증할 수 있다. 잔 다르크(Johanne d’Arc)는 낭만적인가? 그렇다면 어느 정도까지 낭만적인가? 낭만적인 것은 다채로운 것(det Brogede)이나 다양한 것(det Mangfoldige)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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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31_trans 1854년

NB31_trans 1854년 ❖ 일기 알카이브는 다음을 클릭하십시오. NB31:38, Pap. XI1 A 366(1854년) 이렇게 상상해보자. 평범한 마부가 아주 놀라울 정도로 흠이 없이 완벽한 5년생 말, 여태껏 본 적이 없는 코를 킁킁거리는 패기 넘치는 말의 이상(ideal)을 발견했다면,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글쎄, 나는 이 말을 사기 위해 경매에 참여할 수 없고, 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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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4, 1848년

NB4, 1848년 NB4:1 1847년 12월 28일 NB4:2, Pap. VIII2 B143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  기도  [여백에서: 주의. 사용하지 말 것. 왜냐하면 여기에서 기도는 너무 덕을 세우는 어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늘의 계신 아버지!  회중들은 아프고 슬퍼하는 모든 자들을 위해 주님께 너무 자주 중보기 도를 드립니다. 우리 중에 누구라도 치명적인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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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언약, Not8:35

Not8:35, Pap. III A 181, 1841년 참으로(og i Sandhed), 하나님과의 고난의 교제, 눈물의 언약(en Taarernes Pagt)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것은 그 자체로 너무도 아름답다. 해설 이 짧은 단상은 키르케고르의 고난 이해 전체를 거의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 특히 여기서 핵심은 두 표현이다. 먼저 “교제(Samfund)”라는 표현은 매우 중요하다. 키르케고르에게 고난은 단순히: 오히려 그것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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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261, Pap. V A 68, n.d., 1844 동일성과 자살

JJ:261, Pap. V A 68 N. B. 동일성의 원리(Identitets-Principet)가 어떤 의미에서는 더 높은 것이며, 또 그것이 모순 원리(Contradictionsprincipet)의 기초를 이룬다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그러나 동일성의 원리(Identitets-principet)는 단지 인간 사유(msklige Tænkning)의 경계(Grændsen)일 뿐이다. 그것은 마치 푸른 산들(de blaae Bjerge)과 같고, 화가(Tegneren)가 “배경(Grunden)”이라고 부르는 선과도 같다. 그러나 그림(Tegningen) 자체가 핵심이다. 내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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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10:136, Pap. XI A 217

NB10:136, Pap. XI A 217, n.d., 1849 기독교(Christend.)에 대한 오직 하나의 일관된(consequent) 이해(Opfattelse)만이 존재한다. 그것은 진리(Sandheden)를 위하여 맞아 죽는 것(ihjelslagen), 곧 순교자(Martyr)가 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좋다, 될 수 있으면 더 빨리!”(Huhei, jo før jo hellere) 같은 방식이 아니라, 섬기는 자(Tjenende)로서 가장 철저하게 관철된 반성(den meest gjennemførte Reflexion) 가운데서 그렇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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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30:107, Pap. XI1 A292, 자살에 대하여

NB30:107, Pap. XI1 A 292, n.d., 1854 자살(Selvmordet) 바로 기독교적으로(christeligt) 이 존재(Tilværelse, 삶)가 형벌의 고난(Strafs-Lidelse)이기 때문이며, 또 기독교가 마지막 고난, 곧 죽음(Døden)을 견디어 낸 이후에는 복된(salig), 영원히 복된(evig salig) 존재(Tilværelse)을 약속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제멋대로(selvraadigt) 이 존재(Tilværelse)에서 벗어나 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불쾌하게(mishager Gud) 하는 것이다. 이 존재(Tilværelse)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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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30:87, 자살에 대하여

NB30:87, Pap. XI1 A 269, n.d., 1854 의심스러운 것(Et Mistænkeligt)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성경(Den hellige Skrift)은 본래 자살(Selvmord)에 대해 어떤 명확한 금지도 담고 있지 않고, 중요한 성격 철학자(Charakteer-Philosopher)들 역시 그것을 허용하거나 심지어 찬양하기까지 하며, 또 내가 알기로 어떤 이교 종교(hedensk Religion)도 그것을 금하지 않는데—그런데 어째서 인간들 사이의 일상적인 거래와 생활(Handel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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