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위로자, NB26:40, Pap. X4 A588
NB26:40, Pap. X4 A588 성령(Hellig-Aand)은 “위로자(Trøsteren, 보혜사)”이다―죽는 것(at afdøe)―거듭남(at gjenfødes) 왜 성령(Hellig-Aand)은 “위로자(Trøsteren, 보혜사)”라고 불리는가? 아주 단순하다. 만일 하나님과 관계 맺고 있다는 표적(Kjendet),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표적이, 모든 일이 내게 잘되는 것(Alt lykkes mig)이라면, 나는 나를 위로할 어떤 영(Aand)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관계 전체는 애초에 영(Aands)의 관계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