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것
det Interessante 약 1830년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유행어(modeord)로, 독일 관념론적 예술이론(ty. idealistisk kunstteori)에서 받아들여진 개념이다. 이는 아름답지는 않지만(skønne) 사람을 매혹시키는(fascinerende) 예술적 효과들을 통칭하는 말이었다. 따라서 “흥미로운 것(det Interessante)” 은 다음과 같은 것을 의미할 수 있다. 덴마크에서는 Johan Ludvig Heiberg이 이 개념을 널리 알렸다. 그는 Adam Oehlenschläger의 희곡 Dina를 평하면서, 고대 비극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