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결론의 비학문적 후서 제2부 2섹션 제1장 해설
관련하여, 다음 링크의 글도 참고하십시오. 이 장에서 요하네스 클리마쿠스(Johannes Climacus)가 핵심적으로 말하려는 것은, 종교적인 것(Det Religieuse), 특히 기독교(Christendommen)의 진리는 객관적(objektiv) 체계나 세계사적(worldshistorisk) 진보 속에서 획득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단독자(Den Enkelte)의 주관성(Subjektivitet) 안에서만 실존적으로 관계 맺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점 때문에 레싱(Lessing)은 클리마쿠스에게 결정적으로 중요한 인물이 됩니다. 핵심 논지를 정리하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