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해설
키르케고르 《사랑의 실천》 작품 해설
키르케고르 《사랑의 실천》 작품 해설 ―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명령’이며, 존재를 형성하는 실천이다 초판 《사랑의 실천》(KG, 「제2부」)의 일반적인 페이지 펼침 형식. 실제 크기 그대로이다. 161쪽에는 소제목의 한 예가 보이는데, “죽은 이를 기억하는 사랑의 행위(실천)”이다. 그 아래에는 세 줄이 자간을 넓히는 방식으로 강조되어 있으며, “가장 무사심적인(uegennyttigste)”이라는 단어는 추가로 굵은 글씨로도 표시되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