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11, 1849년 NB11:56, Pap. X1 A 354 그리스도(Χstus)는 포대기에 싸여 구유(Krybbe)에 놓이셨다.1 그러나 장사될 때에는 새로운 무덤(en ny Grav)에 묻히셨다.2 (그리고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속한 무덤이었는데, Martin Luther는 여기에서 상징적인 의미(Sindbilledlige)를 발견한다. 곧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이다.3) 이처럼 장사(Begravelsen)는 어떤 의미에서는 낮아짐(Fornedrelsen)에 대한 하나의 예외이다. 새로운 무덤에, 그리고 가능한 한 최대한의 정성(størst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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