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특강
⟪그리스도교의 훈련⟫ 북토크 안내
실족과 기독교의 본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이 말은 위로의 언어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를 흔드는 초대이며, 동시에 결단의 요구입니다. 쇠렌 키르케고르의 ⟪그리스도교의 훈련⟫은 기독교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를 그리스도 앞에 세웁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우리는 반드시 선택해야 합니다. 실족할 것인가, 아니면 믿을 것인가. Come here! 이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