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5년 6월 27일 — S. Kierkegaard 목차(Indhold) 국가와 기독교 (Stat – Christendom) 국가가 신학을 공부하는 젊은이들 가운데 일부를 유혹하는 것은 정당한가? 국가가 실제로 지켜지지도 않고, 그 맹세 자체가 자기모순인 맹세(Eed)를 받는 것이 정당한가? 국가가 기독교가 무엇인지에 대한 민중의 판단을 오도하는 것이 정당한가? 국가가 계산을 시험해 보라. 그러면 그 계산이 근본적으로 틀렸다는 것이 곧 드러날 것이다. Read more
인내로 영혼을 얻기
덴마크어 167 “인내 안에서(I Taalmodighed).” 말씀은 인내에 ‘의해서(ved)’ 또는 인내를 ‘수단으로 하여(formedelst)’라고 하지 않고, 인내 ‘안에서(i)’라고 합니다. 이로써 조건(Betingelsen)이 조건 지어진 것(det Betingede)과 특별한 관계에 있음을 암시합니다. 물론 상인에게도 인내가 필요하고 어부에게도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그 밖에도 여러 가지가 필요합니다. 지식과 경험, 상품과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런 것들이 없거나 그것들을 다루는 법도 알지 못하면서 인내하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