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왜 위로자인가?

성령은 왜 ‘위로자(Trøsteren)’인가 ― 고난 없는 축복을 추구하는 시대 속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 안에서 가장 강력하게 소비되는 언어 중 하나는 “축복”이다.잘되는 삶, 형통한 삶, 건강한 삶, 안정된 삶, 성공하는 삶. 우리는 종종 이것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기도가 응답되고, 일이 잘 풀리고, 문제가 해결될 때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느낀다. 물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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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위로자, NB26:40, Pap. X4 A588

NB26:40, Pap. X4 A588 성령(Hellig-Aand)은 “위로자(Trøsteren, 보혜사)”이다―죽는 것(at afdøe)―거듭남(at gjenfødes) 왜 성령(Hellig-Aand)은 “위로자(Trøsteren, 보혜사)”라고 불리는가? 아주 단순하다. 만일 하나님과 관계 맺고 있다는 표적(Kjendet),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표적이, 모든 일이 내게 잘되는 것(Alt lykkes mig)이라면, 나는 나를 위로할 어떤 영(Aand)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관계 전체는 애초에 영(Aands)의 관계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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