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케고르 《자기 시험을 위하여》 작품 해설

―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보고 삶으로 응답하는 길 영어 제목: For Self-Examination 덴마크어 제목·자료명: Til Selvprøvelse Samtiden anbefalet 집필·출간: 1851년 9월 12일 출간 서지: 쇠렌 키르케고르 실명 저작 · SKS 13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자기 시험 《자기 시험을 위하여》는 말씀을 읽는 태도,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다루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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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 《금요일 성만찬 때의 두 편의 강화》 작품 해설

― 사랑을 적게 하는 자신을 돌아보고 그리스도의 용서에 기대다 영어 제목: Two Discourses at the Communion on Fridays 덴마크어 제목·자료명: To Taler ved Altergangen om Fredagen 집필·출간: 1851년 8월 6일 출간 서지: 쇠렌 키르케고르 실명 저작 · SKS 12 저술 활동이 제단 앞에 이르다 이 책의 서문에서 키르케고르는 《이것이냐 저것이냐》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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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 《한 편의 건덕적 강화》 작품 해설

― 죄 많은 여인에게서 배우는 회개와 용서를 향한 집중 영어 제목: An Upbuilding Discourse 덴마크어 제목·자료명: En opbyggelig Tale 집필·출간: 1850년 12월 20일 출간 서지: 쇠렌 키르케고르 실명 저작 · SKS 12 무엇을 다루는 글인가 제목만 보면 일반적인 신앙 권면처럼 보이지만, 이 작품의 본문 제목은 「죄 많은 여인」입니다. 누가복음 7장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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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 《금요일 성만찬 때의 세 편의 강화》 작품 해설

― 대제사장·세리·죄 많은 여인을 통해 성만찬을 바라보다 영어 제목: Three Discourses at the Communion on Fridays 덴마크어 제목·자료명: »Ypperstepræsten« – »Tolderen« – »Synderinden« 집필·출간: 1849년 11월 14일 출간 서지: 쇠렌 키르케고르 실명 저작 · SKS 11 세 인물이 이끄는 독서 이 책의 덴마크어 제목에는 ‘대제사장’, ‘세리’, ‘죄 많은 여인’이라는 세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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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 《두 편의 윤리-종교적 소론》 작품 해설

― 진리를 위해 죽는 일과 진리를 말하는 권위에 관한 두 질문 영어 제목: Two Minor Ethical-Religious Essays 덴마크어 제목·자료명: Tvende ethisk-religieuse Smaa-Afhandlinger 집필·출간: 1847년 집필의 흔적을 지닌 두 글, 1849년 5월 19일 출간 서지: 가명 H. H. · SKS 11 두 소론은 무엇을 묻는가 이 책에는 「한 인간은 진리를 위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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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 《들의 백합, 공중의 새》 작품 해설

― 침묵·순종·기쁨을 배우는 세 편의 강화 영어 제목: The Lily of the Field, the Bird of the Air 덴마크어 제목·자료명: Lilien paa Marken og Fuglen under Himlen 집필·출간: 1849년 5월 14일 출간 서지: 쇠렌 키르케고르 실명 저작 · SKS 11 어떤 책인가 이 작품은 마태복음 6장에 나오는 들의 백합과 하늘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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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 《기독교 강화》 작품 해설

― 염려와 고난을 지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다 영어 제목: Christian Discourses 덴마크어 제목: Christelige Taler 저자: 쇠렌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 실명 저작 초판 출간: 1848년 4월 25일 덴마크어 비평판: Søren Kierkegaards Skrifter, 제10권(SKS 10) 《기독교 강화》는 염려, 고난, 예배와 성만찬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피는 작품입니다. 키르케고르는 독자가 교리를 얼마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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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와 마르틴 부버의 ‘나와 너’

사랑은 ‘나와 너’를 넘어서는가? 키르케고르의 《사랑의 실천》과 마르틴 부버의 《나와 너》를 중심으로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 13:5 쇠렌 키르케고르의 《사랑의 실천》을 읽다 보면 사랑에 대한 우리의 익숙한 이해가 근본적으로 흔들리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사랑은 자기의 것을 구하지 않는다”는 장에서 그는 사랑 안에서 “내 것과 네 것”의 구분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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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정말 쇠퇴했는가?

한국 교회는 정말 쇠퇴했는가? 요즘 한국 교회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쇠퇴하고 있다.” 실제로 통계를 보면 교인 수 감소는 분명한 현실입니다. 젊은 세대의 교회 이탈, 이른바 ‘가나안 성도’의 증가, 지역 교회의 약화 등 우리는 여러 모습으로 그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묻습니다. “한국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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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싱의 고랑 건너기: 자유주의 신학과 키르케고르

[신학/철학] 레싱의 고랑을 건너는 두 가지 방법: 자유주의 신학과 키르케고르 관련 글 링크 참고: 우리는 흔히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큰 논쟁이 ‘유신론과 무신론’의 싸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9세기 유럽 사상계를 뒤흔든 가장 뜨거운 논쟁은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가?”라는 내부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독일 계몽주의 사상가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Gotthold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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