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자누스와 키르케고르의 무지 비교
쿠자누스와 키르케고르의 무지 비교 쿠자누스의 ‘박식한 무지’는 주로 인식론적·형이상학적 무지입니다. 즉 인간 이성이 하나님이라는 무한자를 개념으로 포착할 수 없다는 깨달음입니다. 반면 키르케고르의 소크라테스적 무지는 주로 실존적·윤리종교적 무지입니다. 즉 하나님 앞에서 내가 아는 자로 서지 않고, 계속 낮아지고 두려워하는 태도입니다. 정리하면: 구분 쿠자누스 키르케고르 핵심어 docta ignorantia Uvidenhed, Gudsfrygt 무지의 성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