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의 비학문적 후서》 작품 해설
《결론의 비학문적 후서》 작품 해설 (Afsluttende uvidenskabelig Efterskrift til Philosophiske Smuler, 1846) 도입 《결론의 비학문적 후서》(Afsluttende uvidenskabelig Efterskrift)는 1846년에 출간된 키르케고르의 가장 방대한 철학적 저작이다. 이 작품 역시 요하네스 클리마쿠스(Johannes Climacus)라는 가명으로 쓰였다. 제목이 보여주듯이 이 책은 《철학의 부스러기》의 “후서”라는 Read more
